블로그 옮겼음

http://padet.tistory.com/

오늘부터는 여기서 포스팅합니다.
이글루스보다 재밌는 기능이 많네요.


덧글

  • Garnet 2012/11/26 11:04 # 답글

    티스토리로 가시능가...
  • 파데트 2012/11/26 11:48 #

    이미지 링크 할 일이 잦은데 이글루스 이미지 열화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..
    아쉽지만 이글루스를 뒤로 하고 티스토리로 이전함
    여기 있는 이웃들 링크를 티스토리랑 연결 시킬 수는 없는건강??
  • pee 2013/02/28 04:31 # 삭제 답글

    이는 진정으로 에서 아이디어}에 관한 | 관련 |에 대한 |의 주제에} 블로그.
    당신은 만진 일부 멋 포인트 여기.주세요
    모든 방법은 wrinting을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• ㅂㅁ 2013/12/23 21:22 # 삭제 답글

     파데트님 오랜만이예요. 두려움 관해 보여드릴께 있어요.

    루이 c.k 라는 코미디언이 있습니다. 그 사람이 말하는 게 뭐냐면 자긴 매년 같은 걸 우려먹으면서 코미디를 계속해왔고 자기 직업을 정말 싫어했답니다. 그런 그도 어느 날 더 미친 원로 코미디언인 조지 칼린의 라디오 인터뷰를 듣게 됩니다. '조지, 당신은 어떻게 매년 새로운 걸 쏟아내나요?' '나는 내 안의 두려움으로 점점 더 파고든다오'

    그 말을 듣고 루이는 벼락맞은 듯 깨닫습니다. 그리고 매년 새로운 대본을 쓰기 시작하죠. 자신의 경우는 조지와는 달리 꼳휴에 관한 농담으로 환원된다고 합니다. 그리고 그 때부터 시작하여 성공가도를 달리게되죠.


   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R37zkizucPU


    파데트님도 자신의 두려움을 관조해보고 작품으로 표현해주시길 바랍니다.

    저는 아직도 파데트님의 힛갤 작품을 기억하고 있습니다. 몇 번이나 다시 봤지만 아직도 take a bow가 나오면 그 작품과 와치맨의 믹스에 압도되어 미약하지만 존재했던 떨림이 조금 되살아납니다. 내부를 바라보고 되살아나시길 바랍니다. ㅂㅁ


    그리고 저 왜 밴 당했나요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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